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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임대에도 전세 형태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월세 부담 없는 주거 전략으로 떠오르는 선택지입니다 👆 자산 기준·계약 조건·지원 방식은 아래 버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세형 공공임대란?
전세형 공공임대는 이름 그대로 ‘보증금만 납부하고 거주하는 공공임대주택’입니다. 월세를 내지 않기 때문에 장기 거주 시 경제적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대표적으로 LH, SH 등 공공기관이 민간 매물을 확보하거나 직접 건설해 전세보증금을 낮춰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2025년 현재 수도권과 광역시 중심으로 매년 공급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신청 가능한 주요 유형
- 신혼부부 전세임대: 혼인 7년 이내, 무자녀도 가능
- 청년 전세임대: 만 19세 이상~39세 이하 미혼자
- 일반 전세형 공공임대: 소득 및 자산 기준 충족 시 가능
전세형 공공임대는 특별공급보다는 일반공급 형태가 많아, 청약 점수와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2025년 기준 신청 자격 요약
| 구분 | 나이 | 소득기준 | 자산기준 | 기타 |
|---|---|---|---|---|
| 청년 | 19~39세 | 도시근로자 100% 이하 | 2.6억 원 이하 | 무주택 단독세대주 |
| 신혼부부 | 무관 | 도시근로자 120% 이하 | 2.88억 원 이하 | 혼인 7년 이내 |
| 일반형 | 무관 | 70% 이하 | 2.6억 원 이하 | 무주택 가구 |
임대 조건과 지원 방식
전세형 공공임대는 임대보증금 일부를 LH 등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전세보증금 1억 원짜리 매물을 입주자가 직접 찾은 뒤, 그중 7,000만 원을 지원받고 나머지 3,000만 원만 부담하는 식입니다.
임대 기간은 기본 2년 단위로 갱신되며, 최대 6~20년까지 가능한 유형도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재계약 시에도 초기 조건 충족 여부를 다시 심사합니다.
공공임대 전세형의 장단점
- 장점: 월세 부담 無, 자율성 ↑, 민간전세와 유사한 구조
- 단점: 물량이 적고 경쟁률 높음, 입주 전 직접 매물 발굴 필요
따라서 전세형 공공임대를 고려하는 경우, 공고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이며,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매물을 사전에 파악해 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Q. 일반 임대주택과의 가장 큰 차이는?
보증금만 납부하고 월세가 없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Q. 임대료는 없는 건가요?
보증금 외의 별도 월 임대료는 없으나, 관리비는 별도입니다.
Q. 전세금은 입주자가 직접 내나요?
일부는 지원받고, 일부만 자비로 부담합니다. 전체 보증금을 입주자가 전부 내는 것이 아닙니다.
Q. 공급 시기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LH, SH, 지자체별 홈페이지 및 청약홈 공고문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세형 공공임대는 실속 있는 대안입니다
월세 부담 없이, 초기 보증금만으로 주거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전세형 공공임대는 청년, 신혼부부, 1인가구에게 특히 매력적인 옵션입니다. 공고별로 지원 방식이 다르므로 반드시 본인의 조건을 확인한 후 신청하시길 바랍니다.
































